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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씨님
이털남 덕에 밤마다 나서는 동네한바퀴가 즐거울 정도입니다.
TV의 토론프로에서 보여주셧던 날카로움이 더욱 배가된것 같았구요
이제 죽은 시체마냥 찌르는 족족 피를 쏟는 모 정당의 비열하고 냄새나는 폐부를
요리조리 잘 베어 내시는데 제가 다 시원할 정도였습니다.
특히 4회의 그 권모의원 ...
제가 죠깅하다 열받아서 그자리에서 '침뱉고 싶다' 라는 트윗을 올린적도 있었습니다.
저들이 진정 원하는건 나라도 정치도 아닌 겨우 자기 목숨이나 연명하고 공천권이나 구걸하는
진짜 한심한 족속들이구나 라는 생각밖에 안들었습니다.
언론이 제역할을 못해서 갈수록 새로운 매체를 통해
대안들이 나오고 있는 가운데
이털남은 정말 단비같은 존재이며 이왕 털거 확실하게 팍팍 털어주시길 간절히 기대합니다.
힘내십시오. 이털남의 애청자는 갈수록 늘어갈겁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