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 수 487
토씨님 쪽지 하나 보냈습니다. 그런데 쪽지를 보내면 자동으로 알림메세지가 뜨나요? 아니면 직접 클릭해서 확인해야 하나요? 그냥 궁금해서^^
================================================================================================
교육감 권한을 교육장에게 넘기면
--> 저도 의문사항 하나.. 이게 김상곤 교육감 그 건?과 무관한 얘기일지.
그리고 김은혜 대변인(부대변인에서 언제 승진했지?^^)을 보면서 교차하는 느낌.
일단 기자로서 앵커로서는 좋았다는 점. 앵커때는 똑 부러지는 음성이 좋았고, 특히 기자로서는 삼풍사건때 목숨걸고 건물 비집고 들어가 촬영한 직업정신이 좋았음.
그런데 이러한 것과 지금 청와대 대변인이라는 자리가 왜이리 의미매칭이 안되는지.
혹시 그뇨는.. 엑스맨(우먼)?
학력평가 예산 없애면
---> 그렇지 않아도 부산 사건?때문에 마음이 휑~했는데 또 애들가지고 장난치나요.
자기표절 했다는 얘기
---> 자기표절이란 말에 완전 공감^^ 어찌나 핑계거리를 잘찾아 내는지..
제2롯데월드는?
유승민 의원 주장을 들으니까 궁금해지네요. 제2롯데월드는 누가 ‘제발 봐 달라’고 청탁한 걸까요?
---> 각하?
후원금 내면 후원 받는다?
---> 잘 들 하시라고 하고, 저는 이참에 한겨레21에서 아름다운 동행이란 후원 프로그램을 추천 드립니다.
http://h21blog.hani.co.kr/36
산골벽지의 4대강 사업
---> 야만적 자본주의.
감기에 걸려도
---> 푸하하.. 웃음밖에.
기본적으로 의약시장은 '아픈 시장'보다 '아프지 않은 시장'이 더 크다는 것이 공공연한 사실입니다. 즉, 실제 아프지 않은데 아픈 것으로 사회분위기등을 조장, 미리 약 사먹게 만드는 시장이 의약산업의 실체라는 것이죠. 물론 이 말은 곡해의 소지도 있고, 반론의 여지도 많습니다만, 적어도 우리나라 의약산업의 실태를 본다면은 들어맞는 것 같습니다. 감기 하나 걸렸는데 (초기부터) 뭔놈의 항생제를 그렇게나 많이 준단 말입니까.
보복부?(보건복지가족부)는 이런 실태를 알고나 있는지.. 누구든지 한 명만 환자인걸 가장하고 병원 몇 군데만 돌아보면 다 알수 있을텐데.. 쯧..

알림 메시지가 나와서 클릭해야 돼요.
늘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