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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강의원의 성희롱 뉴스를 보고 몇가지 이상한 점이 들었습니다.
강의원은 친이계 인사로 mb와는 먼 사돈 관계가 되는 사람입니다. (프레시안)
강력한 후광을 가졌다 할 수 있습니다. 게다가 현재의 딴나라 입장에서는
친이는 뭉쳐서 딴나라 내부의 통합을 이끌어야하는 상황입니다.
하지만, 문제가 터졌죠.
문제는 성희롱 사건을 밝힌 언론이 '중앙일보'라는 것입니다.
한겨레, 경향, 프레시안, 오마이뉴스 같은 언론이 아닌! 중앙일보...
중앙일보의 변화?로 봐야하는지????
현재 인터넷 신문을 보면... 조선과 중앙에서 Top으로.. 뜨고 있다.
그리고 각종 포털의 뉴스에서는 이미 뉴스가 점점 줄어들고 있다.
뭔가 이상하다.
갑자기 터뜨린 곳이 중앙이라는 것... 그리고 사실 여부의 입증 없이
퇴출 표결을 결정 해버리는 딴나라의 대응도...
혹시 이것이 훗날 가래로 막을 것을 호미로 미리 막아버리는 행위는 아닌지?
참으로 궁금합니다.
너무 의심이 많아졌나? 하는 생각도 동시에 해봅니다....
댓글 '20'
오잉? 이 사람 이력을 보니 되게 신기하네요?
참여연대... 그리고 서민 변론이 가장 행복했다는 이야기도..그렇고..
근데 왜 한나라당에 가서 청년위원장을 하고... 좀 이상하네요?
참고... http://blog.daum.net/eyey-/7810757
당췌 정체가 뭘까요?
이 이야기의 뒤에 삼성이 있다는 사실이 놀랍습니다.

강용석이 예전에 삼성을 심하게 깐 적이 있습니다. 그래서 중앙일보의 블랙리스트에 올라와 있었을 겁니다. 중앙일보의 변화요? 상식을 잃지 마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