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 수 487
내 범죄는=해박
내 망명은=긴박
내 하야는=급박
내 탄핵은=촉박
내 말대꾸=꼬박
내 행동은=천박
내 원수는=친박
국민엔=야박
시위대=포박
야당은=압박
내 성격은=경박
구속은=임박
부자한텐=순박
서민한텐=옹박
정치는=망박
답 나오셨죠?
열받는 소리 하나. 방문진의 김우룡 이사장 왈 "나는 MBC의 회장급이므로 월급 내가 더 올려 받아야 하겠다." (지금 월급 연봉 1억2천이시랍니다. 그것을 더 올려 받으셔야 하겠답니다. ㅆ ㅑㅇ ㄴ ㅓ ㅁ)
열받아야 할지 웃어야 할지 모르겠는 소리 둘. 한명숙 전 총리 재판입니다. 곽영욱 전 석탄공사 사장. 5만불을 구체적으로 누구에게 주었느냐, 는 질문에 '의자에 두고 나왔다. 누가 챙겼는지는 모른다.' 처음에는 "주머니에 넣어 주었다" 라고 하다가 그 담에는 "봉투에 주었다"라더니 이번에는 의자로 갔습니다. 그 말에 달린 트윗. "의자를 구속하라!"
열받아야 할지 웃어야 할지 모르겠는 소리 셋. 법정 스님이 입적하셨습니다. 청와대의 공식 코멘트. "법정스님과 이명박 대통령의 중도실용은 비슷한 것"이라고. 여기에 달린 트윗. '남의 밥상에 숫가락 얹는데는 귀재다, 귀재!"
기막혀, 기막혀....

요즘 동네 아줌마도 검찰처럼 허술하게 안 싸운다는......
무슨검찰이 싸이코 하류 코미디하네.
저걸기대하고 받은 돈있다고 썰까댄놈들 쪽꽤는 팔리겠다.
헛물켠 한날당 골치띵 하면서 뭔 헛소리 씨부릴지 안봐도 비디오다.
돈 줬다 때문에 기소했더니 돈을 의자에 두었다로 바뀌었네 다음은 뭘로 바뀌나?
검찰이 죽일까바 무서웠지로 바뀌나.
이러다 곽영욱 영웅되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