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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매일 들어오다가...
최근 집을 바꾸면서 (이사가 아닙니다. 집을 바꿨습니다.ㅡ,.ㅡ) 정신이 없어 오랫만에 들어오네요. ^^
결혼 준비가 아주 아주 잘 되고 있답니다. ㅋㅋㅋ
그리고... 토씨 선배님께서 말씀해주셨던... '후배' 이야기...
제가 그렇습니다. 침대에서 못자고 바닥에서 자고 있답니다.
아직 비닐을 떼지 않아서... 누우면 바로 표가 난다는....그래서 침대는 만져보기만 하고 있답니다.
다들 잘 살고 계시죠? ^^
그리고 ebook을 출시했더군요. 모 회사가...
되게 비싸더군요.
좋은지? 안좋은지? 모르겠습니다만, (필기 인식이 좀 안좋다고 하더라구요. 나머지는 인터넷을 찾으세요~~)
혹 구매하고자 하는 분은 제게 쪽지를~~~ 그럼 구체적인 내용을 알려드리겠습니다!
그때 임총님이 급 관심을 보이셨던것 같은데요.
다들 보고 싶습니다. ㅋ~

묘청님의 자랑질 자~알 읽었습니다^^ 나이가 갑장이라 친구처럼 적습니다. 후후..
글 뉘앙스를 보니 아주 행복에 겨운신 듯 하네요.. 영원해야 할텐데.. ㅋㅋㅋㅋ